사회
해운대 생숙 사용승인에 수분양자 반발 집회 열려
옥민지
입력 : 2026.10.29 08:05
조회수 :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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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의 한 생활숙박시설에서 분양 사기의혹과 관련한 분쟁이 이어지고 있다는 KNN 보도 이후, 해운대구청이 해당 시설에 대해 사용승인을 내주면서 수분양자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수분양자들은 해운대구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구청이 졸속으로 사용승인을 내줬다며 승인 취소를 촉구했습니다.
한편 해운대구는 법률적 판단을 거쳐 사용승인을 내줬다며, 사용승인과 별개로 수분양자들과 면담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수분양자들은 해운대구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구청이 졸속으로 사용승인을 내줬다며 승인 취소를 촉구했습니다.
한편 해운대구는 법률적 판단을 거쳐 사용승인을 내줬다며, 사용승인과 별개로 수분양자들과 면담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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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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