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북항친수공원 폭발물 협박 신고, 경찰 수색
이태훈
입력 : 2026.10.21 11:44
조회수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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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5시 반쯤 부캉이가 있는 북항친수공원에 폭발물을 설치했으니 계좌로 50만원을 보내라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경찰이 출동해 2시간 가량 폭발물 수색에 나섰지만 특이점은 발견하지 못했으며, 협박 신고자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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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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