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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 명물 '부캉이' 지느러미 상처 관찰..출혈 없어

하영광 입력 : 2026.10.18 18:44
조회수 : 95
부산 북항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머무르고 있는 흑상어 '부캉이'의 오른쪽 지느러미에서 상처가 발견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부캉이가 수로 벽에 몸을 붙인 채 헤엄치는 과정에서 지느러미 끝부분이 일부 손상된 것으로 보인다며, 상어는 회복력이 좋아 걱정할 수준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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