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회

부산경남 올해 재선충 발생 30만 그루 넘어

길재섭 입력 : 2026.10.21 08:05
조회수 : 114

부산과 경남에서 올해 재선충병이 새로 발생한 소나무가 30만 그루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해수위가 실시한 올해 국정감사에서 산림청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경남에서는 올해에만 30만 9천 6백 그루에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했고, 부산에서는 3천 6백 그루에 발생했습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피해 수준에 따라 방제전략을 차별화하고, 헬기나 드론을 이용한 항공방제를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