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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노동청·능인선원 면담, 국제신문 정상화 촉구

이태훈 입력 : 2026.10.21 08:04
조회수 : 112

부산고용노동청이 국제신문 정상화와 관련해 대주주인 능인선원과 면담을 가졌습니다.

이창길 부산고용노동청장은 20일 서울 능인선원에서 지광 스님을 만나 100억원대 임금 퇴직금 체불 사태와 국제신문의 정상화를 촉구했습니다.

지광 스님 측은 조만간 정상화 방안을 발표하겠다는 입장을 전했으며, 노동청은 능인선원 측 방안을 보고 추가 대응을 고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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