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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피습 자작극' 정이한, 모친 증인 신청

옥민지 입력 : 2026.10.20 17:35
조회수 : 45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피습 자작극'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가 모친을 증인으로 신청했습니다.

정 전 후보 측은 오늘(20) 부산지법에서 열린 2차 공판에서 부친과의 갈등을 해소하려 사건을 벌였을 뿐, 선거 지지율을 높이려는 목적은 없었다고 거듭 주장하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모친과 당시 선거 관계자 등 3명을 증인으로 신청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의 증인 채택 여부를 추가 검토하기로 했으며, 다음 재판은 다음달 17일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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