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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위 비상임위원 법인카드 남용 드러나

조진욱 입력 : 2026.10.14 10:26
조회수 : 107
부산에 위치한 영상물등급위원회 비상임위원들이 법인카드를 남용해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민의힘 배현진 국회의원이 최근 8년 동안 영등위원들의 업무추진비 사용 현황을 살펴봤더니, 포켓몬 피규어와 수능학습지 등 업무와 연관없는 상품을 무분별하게 구매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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