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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항 환적화물 노동자들, 안전운임 촉구 '1일 파업' 돌입

최한솔 입력 : 2026.09.22 21:30
조회수 : 112
부산항의 환적화물 운송을 담당하고 있는 노동자들이 안전운임제 적용을 촉구하며 '1일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부산항 내 12개 운송사 소속 환적화물 노동자 3백여 명은 오늘(22) 파업과 동시에 결의대회를 열고 2021년부터 시행된 안전운임제에 환적화물만 빠져 있어 5년째 운임료가 동결된 상태라며 선사들의 안전운임제 적용 계획이 없다면 경고성 파업을 넘어 다음달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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