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회

부산 북항 상어 연휴 앞두고 유관기관 대책회의 실시

최한솔 입력 : 2026.09.22 21:30
조회수 : 136
닷새째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머물고 있는 상어와 관련해서 유관기관들이 명절을 앞두고 안전 대책회의를 진행했습니다.

부산시와 부산항만공사, 부산해경 등은 오늘(22) 상어가 외해로 나가지 않고 추석 연휴에도 친수공원 수로에 머물 가능성이 높다 보고 상어를 보기 위해 몰릴 귀성객 등 시민들에 대한 안전마련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상어가 장기간 머물 가능성에 대한 대비도 함께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