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정치

미래대응기금 신설, 지방재정 악화 우려

길재섭 입력 : 2026.09.14 17:39
조회수 : 26
정부에서 신설하는 미래대응기금이 지방재정을 크게 악화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오늘(14) 열린 국민의힘 경남 의원들과 가진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미래대응기금 신설로 내년 경남 지방교부세가 3조 3천 7백억원 가량 줄어들게 됐다며, 지역 의원들에게 제도 개선을 건의했습니다.

또 경남 의원들은 경남도가 지역 현안들에 대한 관심을 더 크게 가져 줄 것을 당부하고, 공공기관 2차 이전과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 등을 요구하는 성명을 경남도와 함께 발표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