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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금정산국립공원, 불법 기도터 강제 철거 나서

옥민지 입력 : 2026.09.14 17:38
조회수 : 168
금정산국립공원사무소와 금정구청이 오늘(14) 금정산 내에 방치돼 있던 불법 기도터 철거에 나섰습니다.

철거 대상은 20여 년 전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기도터로, 인력 65명이 투입돼 시설물 철거와 폐기물 운반 작업을 벌였습니다.

금정산국립공원사무소는 철거가 마무리되는 대로 훼손된 계곡을 복원하고, 정기 순찰을 통해 불법행위 재발을 막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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