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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완수 캠프 딥페이크 의혹' 신고자 등 무혐의

정기형 입력 : 2026.09.14 17:37
조회수 : 83
지난 지방선거 당시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 캠프의 딥페이크 의혹 등을 제기한 신고자와 보도한 기자 등을 고발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혐의없음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습니다.

경남경찰청은 전*현직 공무원들의 영상 제작 지시 정황 등 제출된 증거를 확인한 결과 신고자와 기자가 알린 내용이 허위 사실이라고 인식할 수 없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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