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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 FC 단장에 박완수 지사 측근 진정원 전 단장 재선임

정기형 입력 : 2026.08.11 17:21
조회수 : 33
경남도민 프로축구단 경남 FC가 박완수 경남지사의 측근으로 꼽히는 진정원 전 단장을 2년 임기의 신임 단장으로 재선임했습니다.

진 단장은 지난 5월 K리그2 성적 부진 속에서도 사직 후 박 지사의 재선 캠프에 합류했다가 3개월 만에 구단으로 복귀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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