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술 마시고 바다 뛰어든 20대..해경 구조
최혁규
입력 : 2026.08.11 17:20
조회수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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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0) 밤 9시 반쯤 경남 통영시 도천동 수협위판장 인근 해상에서 술을 마신 뒤 바다에 뛰어든 20대 남성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이 남성이 수영을 하다 체력이 떨어져 스스로 나오지 못했으며, 왼쪽 팔꿈치에 가벼운 찰과상 외에는 별다른 부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이 남성이 수영을 하다 체력이 떨어져 스스로 나오지 못했으며, 왼쪽 팔꿈치에 가벼운 찰과상 외에는 별다른 부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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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규 기자
chg@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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