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건강365]-침묵의 장기, 신장질환
노경민
입력 : 2026.07.30 10:32
조회수 :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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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몸이 자주 붓거나 소변에 이상이 생기고, 이유 없이 피로감이 계속된다면 신장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신장 기능이 저하되면 전신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조기 진단과 관리가 중요한데요.
신장질환의 원인과 치료 방법에 대해 건강365에서 알아보겠습니다.
<리포트>
신장은 혈액 속 노폐물을 걸러내고 체내 수분과 전해질의 균형을 유지하는 중요한 장기입니다.
하지만 기능이 떨어져도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질환을 뒤늦게 발견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요.
신장질환의 원인과 증상 관리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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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 원장 / 부산의과대학 졸업, 예인의원 원장)
Q. 신장질환의 종류는?
신장의 사구체에 이상이 생기는 사구체 질환, 신장 기능이 떨어지는 신부전, 신장 내부에 결석이 생기는 신장결석, 신장에 많은 낭종이 생기는 다낭성 신질환 그리고 악성 종양인 신장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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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은 우리 몸의 노폐물을 배출하고 혈압을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질환이 발생하면 몸 전체의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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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신장질환 증상은?
네, 신장은 우리 몸의 노폐물을 걸러내고 이제 수분과 전해질 균형을 유지해 주는 우리 몸에 조절해주는 기관입니다.
그리하여 부종이나, 아니면 굉장히 피로하고 빈혈 그리고 혈뇨, 단백뇨 그리고 신장이 나빠지면 통풍 그리고 나중에는 구역이나 구토 같은 소화 기능 장애 등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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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서 검진을 통해 발견되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요.
평소 몸의 변화를 살피고 정기적인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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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 원장)
Q.신장질환 예방과 관리법은?
신장은 혈압과 혈당과 연관이 많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혈압과 혈당을 자주 측정하고, 만약 고혈압, 당뇨약을 복용 중이시라면, 관리가 잘 되어야 됩니다.
음식으로는 짠 음식은 피하고 수분은 많이 마셔주고, 적정 수준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생활 습관으로는 적정 체중의 유지 그리고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휴식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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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질환은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할수록 건강한 신장 기능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평소 정기적인 검진과 올바른 생활 습관으로 신장 건강을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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