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경남 진주시 한 음식점서 가스누출로 화재.. 인명피해는 없어
정효정
입력 : 2026.07.24 17:03
조회수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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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3) 오후 2시쯤 경남 진주시 신안동의 한 식당건물 외부에서 LPG탱크 밸브를 교체하는 과정에서 가스가 누출돼 불이 났습니다.
화재는 현장작업자들에 의해 자체 진화 됐지만, 작업 중이던 40대와 50대 남성2명이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화재는 현장작업자들에 의해 자체 진화 됐지만, 작업 중이던 40대와 50대 남성2명이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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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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