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경남 창녕군 소재 제조공장서 리프트 끼임 사고로 1명 숨져
정효정
입력 : 2026.07.24 17:02
조회수 : 82
0
0
어제(23) 오후 2시쯤 경남 창녕군의 한 공장에서 리프트를 타고 천막을 설치하던 50대 A씨가 대들보 사이에 끼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천막설치업체 직원인 A씨가 리프트위에서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조직기를 잘못 눌러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천막설치업체 직원인 A씨가 리프트위에서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조직기를 잘못 눌러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정효정 기자
hyozip@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부산 시정 여야 협치, 공공기관 이전 협력부터2026.07.24
-
부산경남 첫 온열질환 사망...'폭염주의보'2026.07.23
-
계약해지 통보에 오히려 더 '속도전'2026.07.23
-
전현직 단체장 충돌 '전직 책임론' 부각2026.07.23
-
"문현 금융허브 경쟁력 높여야"2026.07.23
-
폭염에 이제는 남성도 양산시대2026.07.23
-
주택가 타정총 난사...경찰특공대에 제압2026.07.22
-
"해양수도*청년*민생" 전재수 첫 조직개편2026.07.22
-
미등록 경로당 폭염·화재에 '무방비'2026.07.22
-
AI시대 새로운 교육 방향은?2026.07.22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