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부산 외국인 선원 추락사 관련 4명 입건
이태훈
입력 : 2026.07.24 17:02
조회수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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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지난 21일 부산의 한 모텔에서 발생한 외국인 선원 추락사고와 관련해 선박 대행업체 대표 A씨와 경호업체 관계자 등 4명을 감금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선원들이 머물던 모텔 객실 문을 외부에서 잠근 채 선원들을 관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인도네시아 국적 선원 2명이 객실 이불을 찢어 만든 로프를 창문 밖으로 늘어뜨린 뒤 타고 내려오다 21m 높이에서 추락해 1명이 숨졌습니다.
A씨는 선원들이 머물던 모텔 객실 문을 외부에서 잠근 채 선원들을 관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인도네시아 국적 선원 2명이 객실 이불을 찢어 만든 로프를 창문 밖으로 늘어뜨린 뒤 타고 내려오다 21m 높이에서 추락해 1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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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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