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해 한림 축사 악취 79% 감소
최혁규
입력 : 2026.07.21 17:08
조회수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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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시가 한림면 일대 축사 밀집지역 악취를 줄이기 위한 개선결과 악취가 7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해시는 2년전만해도 평균적으로 맑은 공기를 24배 불어넣어야만 악취가 나지 않던 복합악취 농도가 지난달 기준으로는 5배만 불어넣어도 될 정도로 약해져 약 79% 감소하면서 법적 기준보다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김해시는 2년전만해도 평균적으로 맑은 공기를 24배 불어넣어야만 악취가 나지 않던 복합악취 농도가 지난달 기준으로는 5배만 불어넣어도 될 정도로 약해져 약 79% 감소하면서 법적 기준보다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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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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