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상품권 거래 가장한 불법사금융업자 101명 검거
김민성
입력 : 2026.07.21 17:16
조회수 :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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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찰청은 상품권 거래를 가장해 법정이자율을 초과하는 불법사금융업을 벌인 1백1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5명을 구속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온라인 카페 등을 이용해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돈을 빌려준 뒤 수천에서 수만%의 이율을 매겨 상품권으로 돌려받는 방식으로 거래를 이어왔습니다.
경찰은 다른 불법사금융업자 1백여 명을 대상으로 추가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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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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