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삼청교육대 피해자 등 국가 상대 39억원 손배소
이태훈
입력 : 2026.07.21 17:12
조회수 :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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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교육대와 교정시설 재소자 특별순화교육 피해 생존자와 유족들이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부산지부 과거사공동지원단은
부산지역 피해 생존자와 유족 110명을 대리해 국가를 상대로 39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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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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