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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우성빈 기장군수 "부정부패 의심사업 발견"

주우진 입력 : 2026.07.21 17:04
조회수 : 166
우성빈 부산 기장군수가 전임 군수시절 진행되던 사업
가운데 부정부패 의심 사업이 발견됐다며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우 군수는 장안읍 명례리 치유의 숲 사업의 경우
45억여 원을 들여 7백미터에 이르는 비정상적인 긴 진*출입로를 만들었다며 맹지였던 주변 토지들이 국도로 연결되기 용이하도록 설계된 것으로
의심된다고 말했습니다.

우 군수는 이 밖에도 전수조사를 실시해 필요하다면 사법적 판단을 의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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