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지휘자 금난새와 함께하는 클래식 축제 개막
조진욱
입력 : 2026.07.21 07:50
조회수 : 312
0
0
세계적인 지휘자 금난새가 맡은 썸머 뮤직 페스티벌이 다음 주 월요일까지 복합문화공간 F1963에서 진행됩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여름 실내악 음악축제로 자리매김한 이번 공연에는 지난해 윤이상 국제음악 콩쿠르에서 우승한 챌리스트 이유빈 등 국내외 유명 클래식인들이 대거 참여합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여름 실내악 음악축제로 자리매김한 이번 공연에는 지난해 윤이상 국제음악 콩쿠르에서 우승한 챌리스트 이유빈 등 국내외 유명 클래식인들이 대거 참여합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조진욱 기자
joj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맛집*병원 '영수증 후기'까지 가짜?2026.07.20
-
유네스코 세계유산위 '축제의 장'2026.07.20
-
현장은 남해안...해경 본청은 수도권?2026.07.20
-
항만공사 통합 중단 요구 가열2026.07.20
-
진해 해군사관학교 이전설 반발2026.07.20
-
소나무 재선충병 수종 전환 도움될까?2026.07.19
-
국내 첫 유네스코 세계유산위 개막2026.07.19
-
산사태 비상인데...217곳 수해 복구 '하세월'2026.07.18
-
에코델타시티 '트램' 도입...우려 속 반발도2026.07.18
-
에어부산 통합, 일자리도 경제도 흔들2026.07.17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