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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지휘자 금난새와 함께하는 클래식 축제 개막

조진욱 입력 : 2026.07.21 07:50
조회수 : 312
세계적인 지휘자 금난새가 맡은 썸머 뮤직 페스티벌이 다음 주 월요일까지 복합문화공간 F1963에서 진행됩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여름 실내악 음악축제로 자리매김한 이번 공연에는 지난해 윤이상 국제음악 콩쿠르에서 우승한 챌리스트 이유빈 등 국내외 유명 클래식인들이 대거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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