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삼천포화력발전소 SMR 전환' 반대
이민재
입력 : 2026.07.14 17:34
조회수 :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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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삼천포화력발전소 폐지 부지에 소형모듈원자로, SMR을 도입하려는 남동발전의 계획에 시민단체가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이미 전국적으로 발전설비가 과잉인 상태라고 강조하고 지난 40년 동안 화력발전소가 뿜어내는 대규모 미세먼지에 피해를 입어온 주민들에게 이제 SMR의 위험성 대신 재생에너지 발전을 통한 안전을 확보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미 전국적으로 발전설비가 과잉인 상태라고 강조하고 지난 40년 동안 화력발전소가 뿜어내는 대규모 미세먼지에 피해를 입어온 주민들에게 이제 SMR의 위험성 대신 재생에너지 발전을 통한 안전을 확보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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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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