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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심정지 회원 응급처치로 구한 헬스 강사

하영광 입력 : 2026.07.14 17:33
조회수 : 32
지난 9일 저녁 8시 15분쯤 부산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심정지에 빠진 한 시민이 헬스 강사의 신속한 응급조치로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부산시생활체육문화센터 소속 고태훈 강사는 러닝머신을 이용하던 회원 A 씨가 갑자기 쓰러지자, CPR과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했고, A 씨는 다행히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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