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건사고

마약 밀수 혐의 전직 프로야구 선수 징역 10년

이태훈 입력 : 2026.07.14 17:32
조회수 : 174
부산지법 형사7부는 태국에서 마약을 밀수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프로야구 선수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과 10월 태국에서 3차례에 걸쳐 마약류인 케타민 1.9kg을 국내로 밀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