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마약 밀수 혐의 전직 프로야구 선수 징역 10년
이태훈
입력 : 2026.07.14 17:32
조회수 :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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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7부는 태국에서 마약을 밀수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프로야구 선수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과 10월 태국에서 3차례에 걸쳐 마약류인 케타민 1.9kg을 국내로 밀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과 10월 태국에서 3차례에 걸쳐 마약류인 케타민 1.9kg을 국내로 밀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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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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