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영도 태종대 다누비 관광열차 가로수 들이받아 2명 부상
최한솔
입력 : 2026.07.03 17:50
조회수 :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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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1시 10분쯤 부산 영도구 태종대 유원지를 오가는 관광열차 다누비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타고 있던 승객 두 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직진 구간에서 열차 칸 사이를 연결하는 볼트가 파손돼 열차가 틀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열차 운영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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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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