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어업인 경영 부담 완화' 세제지원 5법 발의
황보람
입력 : 2026.07.03 08:33
조회수 :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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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들의 경영 부담을 낮추기 위한 세제 지원 법안들이 발의됩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은
어업인 세제 지원 제도의 일몰 기한을 2033년으로 연장하고, 소득세와 법인세 등을 감면해 주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등 5건의 세제 지원 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박 의원은 이번 개정안이
수산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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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람 기자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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