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면세유 빼돌려 불법 판매한 일당 검거
이태훈
입력 : 2026.06.22 17:38
조회수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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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경찰서는 급유선에서 빼돌린 면세유를 석유 판매점 등에 불법 판매한 혐의로 일당 7명을 검거해 주범인 50대 A씨를 구속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4년 11월부터 지난 1월까지, 급유선 선주들이 원양선 등에 급유하고 남긴 선박용 면세 경유 250만리터, 19억 상당을 횡령한 뒤 웃돈을 붙여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4년 11월부터 지난 1월까지, 급유선 선주들이 원양선 등에 급유하고 남긴 선박용 면세 경유 250만리터, 19억 상당을 횡령한 뒤 웃돈을 붙여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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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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