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에서 마약 퇴치 행사 열려
조진욱
입력 : 2026.06.20 19:35
조회수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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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앞두고 부산에서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퇴치를 촉구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한민족한마음운동본부 회원 50여 명은 농촌부터 군부대까지 마약은 더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라며 그 위험성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마약 퇴치에 국민 모두가 관심을 가져달라며, 동참을 촉구했습니다.
한민족한마음운동본부 회원 50여 명은 농촌부터 군부대까지 마약은 더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라며 그 위험성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마약 퇴치에 국민 모두가 관심을 가져달라며, 동참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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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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