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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마약 밀수 혐의 전직 프로야구 선수 징역 10년 구형

이태훈 입력 : 2026.06.17 08:08
조회수 : 146

부산지검은 마약 밀수 혐의 등로 기소된 프로야구 선수 출신 30대 A씨에게 징역 10년을, 공범인 프로그램 개발자 B씨에게는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마약 밀매 조직의 총책인 A씨와 B씨 등은 지난해 9월과 10월 태국에서 3차례에 걸쳐 마약류인 케타민 1.9kg 상당을 밀수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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