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마약 밀수 혐의 전직 프로야구 선수 징역 10년 구형
이태훈
입력 : 2026.06.17 08:08
조회수 : 146
0
0
부산지검은 마약 밀수 혐의 등로 기소된 프로야구 선수 출신 30대 A씨에게 징역 10년을, 공범인 프로그램 개발자 B씨에게는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마약 밀매 조직의 총책인 A씨와 B씨 등은 지난해 9월과 10월 태국에서 3차례에 걸쳐 마약류인 케타민 1.9kg 상당을 밀수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이태훈 기자
lth4101@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북항 환승센터 사업자에 초유의 '계약해지 통보'2026.06.16
-
[단독]"한국노총 빠져라"…민주노총 압박에 결국 공사 중단2026.06.16
-
'알박기 방지' 조례에 부산 기관장·임원 80여 명 '줄사퇴'2026.06.16
-
한 명이 4개 라인 관리…'AI스마트공장' 효과2026.06.16
-
공연은 끝났지만...'아미들의 축제'는 끝나지 않았다2026.06.15
-
무너질 위험에도…E등급 아파트 이주대책 '제자리'2026.06.15
-
원자재값 급등에… 가덕신공항 건설 차질 우려2026.06.15
-
형편없는 경기력에 꼴찌 추락...롯데 팬심 '부글부글'2026.06.15
-
부산 해사법원 본궤도...이제는 '항소심 법원' 유치2026.06.14
-
보랏빛에 가려진 현주소...BTS 부산 공연이 남긴 숙제2026.06.1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