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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부산 생활환경 '지역별 편차' 뚜렷

김동환 입력 : 2026.06.10 17:05
조회수 : 37
부산지역 16개 구*군의 생활환경이 지역에 따라 뚜렷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데이터청에 따르면 공간*주거환경의 경우 녹지비율이 높고 신축주택이 많은 강서구와 기장군,
교육환경은 사상구와 사하구, 문화*복지환경은 동구와 금정구 등이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데이터청은 이번 분석이 부산 내부의 상대적 위치를 비교한 것으로 생활환경의 종합 순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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