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차기 부산시의회 의장 '강무길*이종진' 거론
주우진
입력 : 2026.06.10 17:36
조회수 :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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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제 10대 부산시의회 출범을 앞두고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출을 위한 논의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시의회 주요 직책은 의장과 부의장 2자리, 상임위원장 7자리,
특위위원장 6자리 등으로 의장 주요
후보군으로는 3선에 성공한 국민의힘 강무길 시의원과 이종진 시의원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10대 시의회는 전체 48명 가운데
국민의힘이 37명, 더불어민주당이
11명으로, 다수인 국민의힘과
민주당이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자리를
어떻게 배분할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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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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