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시민단체 "박형준, 엘시티 미술품 특혜 의혹 사과해야"
주우진
입력 : 2026.05.20 17:12
조회수 :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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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청산과 부산대개혁을 위한 시민 주권 네트워크가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일가의 엘시티
공공미술 납품 특혜 의혹 제기를 이어가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 단체는 엘시티 시행사 회의록 조사 결과, 당초 미술품 제작 설치 업체로 H사와 박 후보 부인이 운영하는
조현화랑이 추천됐지만 주주 반대로 H사가 주계약자가 되고 박 후보 아들 회사가 하도급을 받았다며, 부모 찬스 이자 계약 세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박 후보 측은 정상적인 계약 절차였다며 흑색선전이라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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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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