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전재수 보좌진 갑질 의혹에 국힘 "자격 의심"
주우진
입력 : 2026.05.20 17:11
조회수 :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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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의 보좌진 갑질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부산지역 국회의원들이 공직자로서 자격이 의심된다며 의혹을 명확히 해명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전 후보의 6급 비서관 출신 A씨는 지난 2016년 의원실에서
장례식장 조기 설치를 담당할 당시 전 후보가 자신을 사노비처럼
부렸다며 모욕적인 말을 수도 없이 쏟아냈다고 폭로했습니다.
전 후보 측은 A 씨의 일방적인 주장이라며 황당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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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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