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지하철노조, 인력 증원 요구하며 농성 돌입
최한솔
입력 : 2026.05.20 11:00
조회수 :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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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노동조합이 2호선 연장구간인 양산선 운영에 대해 신규 인력 채용을 요구하며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이들은 농성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산선이 오는 12월 개통을 앞두고 있지만 부산교통공사는 신규 인력 채용에 대한 계획이 없다며 시민의 안전을 볼모로 한 인력 돌려막기를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력 증원 없이 개통을 강행할 경우 파업으로 투쟁하겠다며 말했습니다.
이들은 농성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산선이 오는 12월 개통을 앞두고 있지만 부산교통공사는 신규 인력 채용에 대한 계획이 없다며 시민의 안전을 볼모로 한 인력 돌려막기를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력 증원 없이 개통을 강행할 경우 파업으로 투쟁하겠다며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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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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