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부산 감천항 선박 화재 15시간만에 진화, 1명 부상
이태훈
입력 : 2026.05.20 10:59
조회수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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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9) 오전 10시 반 부산 감천항에서 선박 해체 작업 중인 1천 5백톤급 러시아 원양어선에서 불이 나 15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소방대원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용접 불티가 쓰레기 더미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이 불로 소방대원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용접 불티가 쓰레기 더미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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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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