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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한일 어업협정선 해상서 외국인 선원 바다에 빠져 숨져

최한솔 입력 : 2026.05.20 10:59
조회수 : 90
어젯(19) 밤 9시쯤 부산 민락항 동쪽 31KM 지점 한일 어업협정선 인근에서 조업을 하던 인도네시아 국적의 40대 선원 A 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해경은 A 씨가 투망 작업을 하던 중 그물에 발이 걸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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