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한일 어업협정선 해상서 외국인 선원 바다에 빠져 숨져
최한솔
입력 : 2026.05.20 10:59
조회수 : 90
0
0
어젯(19) 밤 9시쯤 부산 민락항 동쪽 31KM 지점 한일 어업협정선 인근에서 조업을 하던 인도네시아 국적의 40대 선원 A 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해경은 A 씨가 투망 작업을 하던 중 그물에 발이 걸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A 씨가 투망 작업을 하던 중 그물에 발이 걸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최한솔 기자
cho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기획] 무소속 현역까지 '3파전' 부산 '사상구*영도구'2026.05.19
-
현실화된 '검사 절벽'...송치돼도 수사는 하세월2026.05.19
-
[단독]재개발 구역 "유령 직원 통해 수억 빼돌려"2026.05.19
-
전재수 "숫자에 취해" VS 박형준 "10년동안 뭘 했나?"2026.05.19
-
전세 찾기 하늘의 별따기...매매가도 끌어올려2026.05.19
-
창원대 과기원 전환...학내 갈등 넘어 도지사 선거 뇌관으로2026.05.18
-
잇따르는 대심도 지반침하...별 문제 아니라는 'GS건설'2026.05.18
-
기름값 고공행진에...'경차*전기차' 수요 몰려2026.05.18
-
나프타 대란인데 재활용품 절반은 소각장 '직행'2026.05.18
-
뿔난 BTS팬 '부산 패싱' 우려...관광도시 이미지 먹칠2026.05.1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