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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하정우, '주식 파킹' 의혹에 "억지 주장"

주우진 입력 : 2026.05.20 07:57
조회수 : 178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청와대에 들어가면서 보유하고 있던 주당 7만원 상당의 주식을 100원에 매도해 불거진 이른바 '주식 파킹' 의혹에 대해 근거 없는 의혹 제기라고 일축했습니다.

하정우 후보는 지난 2021년 업스테이지 창업 당시 주식을 단계적으로 취득하는 베스팅 계약을 체결했고 청와대 AI수석으로 임명된 직후인 지난해 8월 잔여지분 4444주를 회사에 액면가로 매각하는 정당한 계약을 이행했다며, 억지 주장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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