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모 대학교 학생 20명 식중독 의심 증세
김민성
입력 : 2026.04.09 20:19
조회수 :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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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대학교에서 집단 식중독 의심 사고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해당 대학교는 학생들에게 도시락을 1천 원에 판매하는 사업을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7일 이 도시락을 먹은 학생 20명이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관할 보건소는 도시락 제조업체와 학교에서 검체를 채취해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대학교는 학생들에게 도시락을 1천 원에 판매하는 사업을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7일 이 도시락을 먹은 학생 20명이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관할 보건소는 도시락 제조업체와 학교에서 검체를 채취해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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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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