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 경찰 수사
이태훈
입력 : 2026.03.17 17:11
조회수 : 157
0
0
현직 항공사 기장이 자택 앞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17) 오전 7시 쯤 부산진구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항공사 기장 A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씨와 과거 같은 항공사에서 함께 근무했던 부기장 출신인 50대 B씨를 유력 용의자로 특정하고 행방을 뒤쫓고 있습니다.
B씨는 어제(16) 경기도 고양에서도 또 다른 기장을 대상으로 범행을 하려다 미수에 그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이태훈 기자
lth4101@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모 항공사 기장 새벽 시간 살해..용의자 직장동료?2026.03.17
-
<조기자의진짜다> 부산시장 공천 파동은 쇼맨십?2026.03.17
-
경남경찰 '참수리로 하늘 치안 맡는다'2026.03.17
-
부산시장 '컷오프 논란' 종결..박형준-주진우 경선 확정2026.03.17
-
60일 딸 두고 5명에게 새 삶 선물하고 떠난 아빠2026.03.17
-
부산 민주당 '전직 구청장*지역위원장' 총동원하나?2026.03.16
-
박형준 컷오프? 국힘 부산시장 공천 갈등에 대혼란2026.03.16
-
국민의힘, 전재수 의원 공세 수위 높여2026.03.16
-
물가 잡기 총력전에도 소비자 체감물가 부담2026.03.16
-
함양 산불 방화범, 잡고보니 '봉대산 불다람쥐'2026.03.16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