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개혁신당 "미쉐린 혈세 투입은 전시 행정"
주우진
입력 : 2026.03.17 17:11
조회수 :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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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부산에 미쉐린 식당 선정을 대가로 미쉐린에 매년 수억원의 혈세를 지급하고 있다는 KNN 보도와 관련해, 개혁신당이 전시 행정의 달콤함에서 벗어나 혈세의 무게를 직시하라며 부산시를 비판했습니다.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정이한 선대위는 진정한 미식 도시의 명성은 지자체가 억지로 쥐어준 예산이 아니라 지역 상인들의 땀방울에서 나와야 한다며 행정의 과도한 개입이 공정한 경쟁 생태계를 헤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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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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