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부산 공장 화재 잇따라, 1명 부상
김민성
입력 : 2026.03.11 17:40
조회수 :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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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1) 새벽 5시쯤 부산 모라동의 한 그릇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진화 중에 50대 소방관 1명이 공장 3층에서 바닥으로 떨어져 허리 등을 다쳤습니다.
어제(10) 저녁 6시 반에는 부산 학장동의 한 커피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추산 48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화재 진화 중에 50대 소방관 1명이 공장 3층에서 바닥으로 떨어져 허리 등을 다쳤습니다.
어제(10) 저녁 6시 반에는 부산 학장동의 한 커피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추산 48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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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30mi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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