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KNN 여론조사> 김경수 vs 박완수 초박빙, 세대*지역 대결 양상
정기형
입력 : 2026.03.05 17:34
조회수 : 5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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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에는 경남도지사 여론조사 결과 보시겠습니다.
박완수 현 지사와 김경수 전 지사, 전현직 도지사의 맞대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양자대결 결과 오차범위 안에서 초박빙 구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대와 지역별로 지지세 차이가 확연합니다.
정기형기자입니다.
<기자>
경남도민에게 누가 경남도지사 후보로 가장 적합한지 물었습니다.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 34%, 박완수 현 경남도지사 26.6%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조해진, 진보당 전희영 예비후보가 뒤를 잇습니다.
김경수 전 지사가 민주당 단수공천을 받은 가운데 박완수 현 지사와 가상대결을 붙여봤습니다.
36.4% 대 34%, 오차 범위 안에서 초박빙입니다.
세대에 따라 지지 차이가 확연히 드러났습니다.
김경수 전 지사는 30대부터 50대까지 지지를 받았고, 특히 40대에서 가장 큰 격차를 보였습니다.
반면 박완수 현 지사는 6,70대의 지지가 높았고, 70대 이상에서 40% 포인트 이상 벌어졌습니다.
동서 대결 양상도 나타났습니다.
김경수 전 지사는 창원권과 동부권에서 우위를,
박완수 현 지사는 서부내륙, 서부해안권에서 강세였습니다.
김경수 전 지사와 조해진 전 국회의원의 대결은 15.8% 포인트로 제법 큰 차이가 났습니다.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박완수 지사가 34.7%로 조해진 전 의원을 크게 따돌렸습니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0.2% 포인트로 거의 차이가 없었고, 지지 정당 없음은 34.9%였습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KNN이 서던포스트에 의뢰해 지난 3일과 4일 이틀동안 만 18세 이상 경남도민 1,007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습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최대허용 표본오차 ±3.1% 포인트이며 응답률은 2.7%입니다.
KNN 정기형입니다.
CG 이선연
이번에는 경남도지사 여론조사 결과 보시겠습니다.
박완수 현 지사와 김경수 전 지사, 전현직 도지사의 맞대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양자대결 결과 오차범위 안에서 초박빙 구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대와 지역별로 지지세 차이가 확연합니다.
정기형기자입니다.
<기자>
경남도민에게 누가 경남도지사 후보로 가장 적합한지 물었습니다.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 34%, 박완수 현 경남도지사 26.6%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조해진, 진보당 전희영 예비후보가 뒤를 잇습니다.
김경수 전 지사가 민주당 단수공천을 받은 가운데 박완수 현 지사와 가상대결을 붙여봤습니다.
36.4% 대 34%, 오차 범위 안에서 초박빙입니다.
세대에 따라 지지 차이가 확연히 드러났습니다.
김경수 전 지사는 30대부터 50대까지 지지를 받았고, 특히 40대에서 가장 큰 격차를 보였습니다.
반면 박완수 현 지사는 6,70대의 지지가 높았고, 70대 이상에서 40% 포인트 이상 벌어졌습니다.
동서 대결 양상도 나타났습니다.
김경수 전 지사는 창원권과 동부권에서 우위를,
박완수 현 지사는 서부내륙, 서부해안권에서 강세였습니다.
김경수 전 지사와 조해진 전 국회의원의 대결은 15.8% 포인트로 제법 큰 차이가 났습니다.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박완수 지사가 34.7%로 조해진 전 의원을 크게 따돌렸습니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0.2% 포인트로 거의 차이가 없었고, 지지 정당 없음은 34.9%였습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KNN이 서던포스트에 의뢰해 지난 3일과 4일 이틀동안 만 18세 이상 경남도민 1,007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습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최대허용 표본오차 ±3.1% 포인트이며 응답률은 2.7%입니다.
KNN 정기형입니다.
CG 이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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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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