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명태균 무죄' 부장판사, 여행비 대납 혐의 벌금 약식명령
김수윤
입력 : 2026.03.11 07:57
조회수 : 344
0
0
명태균 씨와 김영선 전 국회의원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던 김인택 당시 창원지법 부장판사가 골프여행비 대납 혐의로 벌금형 약식명령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은 지난 6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된 김 부장판사에게 벌금 5백만 원을, 여행비를 대납한 HDC신라면세점 황모 팀장에게는 벌금 3백만원의 약식 명령을 내렸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김수윤 기자
sy@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북항 환승센터 사업자에 초유의 '계약해지 통보'2026.06.16
-
[단독]"한국노총 빠져라"…민주노총 압박에 결국 공사 중단2026.06.16
-
'알박기 방지' 조례에 부산 기관장·임원 80여 명 '줄사퇴'2026.06.16
-
한 명이 4개 라인 관리…'AI스마트공장' 효과2026.06.16
-
공연은 끝났지만...'아미들의 축제'는 끝나지 않았다2026.06.15
-
무너질 위험에도…E등급 아파트 이주대책 '제자리'2026.06.15
-
원자재값 급등에… 가덕신공항 건설 차질 우려2026.06.15
-
형편없는 경기력에 꼴찌 추락...롯데 팬심 '부글부글'2026.06.15
-
부산 해사법원 본궤도...이제는 '항소심 법원' 유치2026.06.14
-
보랏빛에 가려진 현주소...BTS 부산 공연이 남긴 숙제2026.06.1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