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하동군 횡천면 이장단 집단사퇴 반려
이민재
입력 : 2026.02.27 17:09
조회수 :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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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군이 이장단 집단 사퇴로 갈등을 빚고 있는 횡천면 이장 17명이 제출한 사직서를 전원 반려했습니다.
사직서 수리 권한을 가진 횡천면장은 직무 공백이 발생할 경우 주민 불편이 불가피하다며 사직 의사가 있을 경우 마을 총회를 통해 후임자를 선출한 뒤 재신청하라고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직서 수리 권한을 가진 횡천면장은 직무 공백이 발생할 경우 주민 불편이 불가피하다며 사직 의사가 있을 경우 마을 총회를 통해 후임자를 선출한 뒤 재신청하라고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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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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