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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 신항 배후단지 불법주정차 대책 마련 본격 돌입

최한솔 입력 : 2026.02.27 17:08
조회수 : 65
부산항 신항 웅동배후단지 일대 불법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성된 실무협의체가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부산항만공사와 경남도, 창원시 등 7개 기관은 불법주정차에 대한 정기적인 합동단속 체계 구축과 기관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향후 세부실행계획도 수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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