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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조달청, 제설제 '원산지증명서' 의무화 도입

최한솔 입력 : 2026.02.27 17:07
조회수 : 85
중국산 염화칼슘이 주원료인 제설제가 조달시장에서 국내산으로 판매되고 있다는 KNN의 연속 기획보도와 관련해 조달청이 대책을 내놨습니다.

조달청은 업체마다 자율적으로 원산지를 표기하면서 생긴 문제라는 점을 인식하고 앞으로는 대한상의에서 발급하는 원산지증명서 제출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도입하겠다 밝혔습니다.

또 원산지 표기상 원자재 제조국가와 가공국가가 혼동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앞으론 업체가 원산지 또는 가공국을 선택해서 표기토록 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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