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부산 금속가공 공장에서 불..2명 연기 마셔
김민성
입력 : 2026.02.26 17:27
조회수 :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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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5시 반쯤 부산 삼락동의 한 금속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근 주민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옆 건물로 불이 번지면서 한때 소방 대응 1단계도 발령됐습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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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30mi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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