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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계최초' 파킨슨병 치료신물질 국내 개발

이민재 입력 : 2026.02.20 17:40
조회수 : 131
경상국립대학교 연구진이 파킨슨병의 진행을 억제할 수 있는 신물질을 세계최초로 개발했습니다.

경상국립대 김명옥 교수 연구팀은 자체적으로 설계*합성한 펩타이드 치료신물질이 알츠하이머에 대한 치료효과에 이어 파킨슨병도 동시에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이를 국제학술지에 게재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파킨슨병 치료제 상용화를 염두에 두고 미국*유럽*중국에 특허등록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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